퍼스트 이글, 80여년 만에 첫 독일 지사 오픈하고 총괄 신규 채용… 루앙쥬, 뮌헨 거점으로 국제 도매 사업 지휘

2020-08-04 10:30 출처: First Eagle Investment Management, LLC

마티유 루앙주 - 독일 뮌헨의 퍼스트 이글 인베스트먼트 국제 도매사업 총괄

뉴욕--(뉴스와이어) 2020년 08월 04일 -- 퍼스트 이글 인베스트먼트(First Eagle Investment Management, LLC, 이하 퍼스트 이글)가 독일 뮌헨에 지사를 열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퍼스트 이글은 뮌헨 지사를 통해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과 그 밖의 미국 외 지역 국제 도매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뮌헨 지사는 8월 3일 자로 국제 도매 사업 총괄 역으로 퍼스트 이글에 합류한 마티유 루앙쥬(Matthieu Louanges)가 관장하게 된다. 루앙쥬는 뮌헨을 거점으로 퍼스트 이글 최초의 독일 지사 개소 작업을 준비할 예정이다. 지사는 2020년 말 오픈할 전망이다.

메디 마흐무드(Mehdi Mahmud) 퍼스트 이글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퍼스트 이글은 독일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독일에 80여년 만에 거점을 다시 구축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그는 “퍼스트 이글의 전신인 안홀드 앤 S 블라이히뢰더(Arnhold and S. Bleichroeder)는 독일의 유서 깊은 두 은행인 1803년 베를린에 설립된 S 블라이히뢰더와 1864년 드레스덴에 설립된 게브르 안홀드(Gebr. Arnhold)의 합병으로 탄생했다”며 “퍼스트 이글은 유럽과 인연이 깊으며 유럽 대륙에 지사를 여는 것은 마치 고향으로 돌아가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마흐무드 사장은 “루앙쥬는 국제 고객 관계와 다국적 프랜차이즈 구축 및 관리 경험이 풍부하다”며 “그의 지휘하에 뮌헨 지사는 퍼스트 이글이 아문디 에셋 매니지먼트(Amundi Asset Management)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전 세계 미국 이외 고객에게 서비스 범위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루앙쥬와 그 팀은 뮌헨과 뉴욕에 거점을 두고 퍼스트 이글의 국제 도매 유통 사업을 책임지게 된다. 여기에는 아문디 에셋 매니지먼트와 맺고 있는 유통 파트너십도 포함된다. 유럽연합(EU)과 유럽 대륙은 퍼스트 이글의 국제 사업에서 계속 핵심으로 자리한다. 또한 아시아와 남미 지역이 사업 성장에서 중요한 지역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국제 사업에 대한 회사의 의지가 확고한 가운데 루앙쥬는 마흐무드 직속으로 퍼스트 이글 경영위원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미국 이외 지역 인사가 경영위원회 위원 역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랑스/독일 이중 국적의 루앙쥬는 퍼스트 이글 합류 전 핌코(PIMCO)에 20년 이상 몸담았다. 그는 핌코 EMEA 프랜차이즈 최고위직 일원이었으며 최근까지 상무이사로 알리안츠(Allianz)와의 글로벌 관계를 이끌었다. 루앙쥬는 핌코 재직 초기 회사의 EMEA 보험 채널을 출범했으며 이는 이후 광범위한 금융기관 그룹으로 발전했다. 또한 스위스, 프랑스 내 핌코 사업과 EMEA 고객 솔루션팀도 총괄했다. 알리안츠에서 유사한 역할을 수행하던 루앙쥬는 핌코가 알리안츠에 인수된 2000년 뮤추얼 펀드 및 기관 위임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핌코에 입사했다.

루앙쥬는 “퍼스트 이글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에 합류해 경영위원회에 참여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그는 “퍼스트 이글 인베스트먼트의 투자 상품이 이미 전 세계에서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지만 날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경제와 시장 환경을 감안할 때 전체 시장 주기에 걸쳐 매력적인 투자 수익과 손실 방어를 결합한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뜨거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루앙쥬는 “마흐무드 사장 및 다른 동료들과 협력해 오랜 시간 검증된 퍼스트 이글의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을 국제 고객에게 제공하고 아문디 에셋 매니지먼트와 맺고 있는 귀중한 파트너십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앙쥬는 퍼스트 이글에서 25년간 몸담은 베테랑 로버트 H 해크니 주니어(Robert H. Hackney, Jr.)의 뒤를 잇게 된다. 해크니는 경영위원회 위원직을 유지하는 가운데 루앙쥬의 국제 도매 유통 사업 리더십 인계를 지원한 후 마흐무드와 경영진에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자문할 예정이다. 마흐무드 사장은 “해크니는 뛰어난 리더십으로 아문디 에셋 매니지먼트와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회사의 국제 도매 사업을 수행하는 데 핵심 역을 했다”며 “그의 날카로운 전략적 관점은 회사에 큰 힘이 됐으며 앞으로도 회사 발전에 지속적인 조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퍼스트 이글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FIRST EAGLE INVESTMENT MANAGEMENT) 개요

뉴욕에 본사를 둔 퍼스트 이글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First Eagle Investment Management)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개인 소유의 투자 운용 회사로 2020년 6월 30일 현재 약 101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이 회사는 고객 자산 관리에 신중을 기하는 청지기 정신을 추구하고 있으며 자산가치 하락 방어에 중점을 두고 벤치마크에 구애받지 않는 적극적인 펀더멘털 중심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1864년부터 이어져 온 오랜 역사를 통해 퍼스트 이글은 고객이 자본의 영구적 손실을 피하고 경제 주기 전반에 걸쳐 매력적인 수익을 올리도록 지원해 왔으며 이는 오늘날 회사 사명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퍼스트 이글의 투자 역량은 주식, 채권, 대체 신용, 다중 자산 전략을 아우른다. 회사에 대한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www.feim.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퍼스트 이글 대체 신용(First Eagle Alternative Credit)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웹사이트(www.fea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퍼스트 이글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는 퍼스트 이글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First Eagle Investment Management, LLC)와 계열 투자 자문사의 브랜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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