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그룹,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및 직급 체계 개편 단행

권혁춘·윤광원 부회장 승진… 핵심 사업 경쟁력 및 대외 협력 강화
신광수 대표이사 연임으로 경영 안정성 및 중장기 전략 연속성 확보
임원 직급 체계 개편을 통해 조직 운영 효율성 및 책임 경영 체제 구축

2026-04-01 09:50 출처: 미래엔

미래엔그룹 로고

서울--(뉴스와이어)--미래엔그룹이 2026년 3월 26일 자로 정기 임원 인사 및 직급 체계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교육 및 경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핵심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미래엔은 권혁춘 부회장과 윤광원 부회장을 새롭게 선임했다. 권혁춘 부회장은 대외 정책 대응 및 협력 기반 확대에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교육 생태계 내 파트너십 고도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윤광원 부회장은 교과서 발행 체계의 안정화와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주도해 온 전문가로, 향후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교과서 사업의 혁신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수 경영지원실장은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재무와 인사 등 경영 전반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여 경영 기반을 강화해 왔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손종천 P&P사업본부장도 상무로 승급했다. 손 상무는 생산 현장의 품질 및 공정 관리 체계를 안정화하며 교과서 생산의 신뢰도를 높여 왔으며, 향후 생산 경쟁력 강화와 운영 효율 제고를 통해 핵심 사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지난 2020년 합류한 신광수 대표이사는 연임됐다. 미래엔은 대표이사 연임을 통해 경영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주요 사업 전략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미래엔은 이번 인사와 함께 기존 임원 직급 체계를 개편해 보다 신속하고 책임 있는 의사결정 구조를 확립했다. 기존 ‘이사’ 직급을 폐지하고 ‘상무’ 및 ‘전무’로 직급 체계를 개편했다. 이에 따라 강윤구·김성철 전무, 손현지·오영옥·이용인·장명진·하남규 상무 등 기존 임원진 전원이 개편된 체계에 맞춰 직급 조정 및 발령을 마쳤다. 이는 임원진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실행력을 높여 책임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이 외에도 올해 정기 인사는 미래엔뿐만 아니라 전북도시가스 등 그룹사 전반에 걸쳐 실시됐으며, 전북도시가스의 서창욱 기획본부장이 이사로 선임됐다. 서 이사는 전북도시가스 기획실장과 기획본부장 등을 거치며 경영기획과 기술 분야의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앞으로도 그룹 내 핵심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이로써 미래엔그룹은 미래엔을 비롯해 △미래엔서해에너지 △전북도시가스 △현대문학 △미래엔에듀케어 △미래엔에듀파트너 △미래엔에듀플러스 △오션스위츠 △엔베스터 △바우라움 △부흥산업개발 △서해에너지서비스에 이르는 그룹 전반의 임원 체계를 보다 명확히 정비했다. 이번 인사를 계기로 미래엔 본사의 핵심 사업 경쟁력과 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그룹 차원의 경영 안정성과 실행력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미래엔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의 허리 역할을 하는 임원진의 전문성을 재배치하고, 안정적인 리더십 아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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