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출신 정호승 작가의 ‘한달살이 완전정복’ 교보문고 POD 여행 부문 베스트셀러 선정

2026-02-13 15:37 출처: 페스트북

정호승 작가의 ‘한달살이 완전정복’이 교보문고 POD 여행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안양--(뉴스와이어)--페스트북은 정호승 작가의 신작 여행 가이드 ‘한달살이 완전정복: 떠나기 전 N개 도시에서 한 달을 미리 살아보는 완벽 가이드’가 교보문고 POD 여행/취미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밝혔다.

‘한달살이 완전정복’은 30년간 여행업에 종사하며 하나투어 해외 지점장과 본부장을 역임한 저자가 관련 실무 경험과 정보를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은 막연한 감상을 늘어놓는 여행기가 아니라 은퇴 후나 휴직 기간을 이용해 낯선 도시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실행 매뉴얼이다.

또한 이 책은 여행 준비부터 귀국까지의 전 과정을 순차적으로 다뤘다. 항공권 발권과 숙소 예약 같은 기본 준비부터 현지 생활비를 절약하는 노하우, 응급 상황 대처법, 부부 갈등 해소법 등 실제 살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담겨있다.

책의 중반부터는 ‘한 달 살기’ 입문지로 각광받는 태국 치앙마이와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특히 치앙마이와 부다페스트 등지에서 직접 체류하며 수집한 현지 물가, 교통, 편의시설 정보와 실제 생활 에피소드를 수록했다.

정호승 작가는 “30년간 타인의 여행을 기획하다 은퇴 후에야 비로소 나만의 속도로 걷는 진짜 여행을 시작했다. 낯선 곳에서의 생활은 설렘만큼이나 두려움도 크다. 이 책이 막연한 두려움으로 떠나기를 망설이는 분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가이드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베스트셀러 선정 소감을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30년 베테랑의 기획력과 은퇴자의 현실 감각이 만나 탄생한 이 책은 ‘한 달 살기’를 꿈꾸는 이들에게 가장 안전한 로드맵이라며, 치앙마이와 부다페스트의 낭만뿐 아니라 예산과 생존 팁까지 꼼꼼히 담아낸 이 책은 독자들의 시행착오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한달살이 완전정복’은 전국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작가의 블로그 ‘해피맨의 행복여행’을 통해 더 많은 여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 음반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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