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통에 장기 숙성한 보리 본격소주 ‘덴엔 투레이지’
고양--(뉴스와이어)--중국주류와 일본주류를 수입하는 금용이 일본 덴엔주조주식회사(田苑酒造株式会社)의 ‘덴엔 투레이지(DEN-EN TOO LAZY)’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덴엔주조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오크통 장기저장을 거친 보리 소주를 만들어낸 개척자이며, 숙성 과정에서 베토벤의 ‘전원(田苑)’ 교향곡 등의 클래식 음악을 들려줘 더욱 부드러운 맛을 만들어내는 덴엔주조만의 특별한 ‘음악공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덴엔 투레이지’는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TM paint’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 제품 라벨과 박스에 재미난 뮤지션의 캐릭터를 직접 그렸으며, 소주가 오크통에서 숙성되는 동안 음악을 들려주는 ‘음악공법’을 통해 TM paint가 선곡한 록 음악을 들려줬다.
TM paint는 일본을 비롯한 미국, 대만 등 여러 국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음원 커버 아트, 라이브 포스터, 티셔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작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잡지 디자이너로서의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록 페스티벌이나 의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며, 2017년부터는 ‘THE-B-MART’라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해 새로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보리를 주원료로 발효해 오크통에서 장기간 숙성하고, 독자적인 블랜딩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덴엔 투레이지’는 바닐라와 같은 화려한 향기와 경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부드럽고 섬세한 맛과 균형잡힌 풍미가 일품이다.
‘덴엔 투레이지’를 마실 때는 스트레이트로 마시거나 얼음과 함께 온더록으로 시원하게 즐기기 좋다. 더불어 탄산과 레몬즙을 섞은 탄산와리, 콜라와 섞어 마시는 콜라와리, 오렌지 주스와 섞은 오렌지와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소주를 마시는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
‘덴엔 투레이지’는 2026년 1월 5일부터 온라인으로 제일 먼저 만나볼 수 있다. GS리테일의 스마트폰 어플 ‘우리동네GS’의 ‘와인25플러스’에서 주문하고 가까운 GS25 편의점이나 GS더프레시 슈퍼마켓에서 찾아가는 방식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수입사 금용에 유선으로 가능하다.
금용 소개
금용은 중국 우량예의 한국공식수입사로서 바이주(백주) & 사케를 수입/유통하고 있다. 중국명주 ‘우량예’뿐 아니라 ‘노주노교’와 ‘귀주시주’, ‘고월용산’, ‘북경홍성’ 등 프리미엄 중국주류를 수입하고 있으며, ‘모모카와’, ‘타이헤이잔’, ‘에이쿤’, ‘덴엔’ 등 프리미엄 사케와 일본소주도 함께 수입/유통하고 있다.